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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과 평화의 선교사, 도로시 린드먼 오글 여사 _ 당당뉴스 2025.11.16
인권과 평화의 선교사, 도로시 린드먼 오글 여사글쓴이: 김응선(Thomas E. Kim) 목사, 연합감리교뉴스올린날: 2025년 11월 12일오지 오글(뒷줄 오른쪽) 목사의 부인 도로시 오글(뒷줄 왼쪽) 여사는 1954년 연합감리교회 세계선교부 소속 선교사로 한국에 파송되어 1974년 강제 추방될 때까지 20년 동안 산업선교와 민주화를 지원 활동을 펼쳤다. 두 사람은 1남 2녀를 두었으며, 자녀들을 한국 학교에 보내는 등 한국인의 삶을 깊이 이해하고 사랑하기 위해 노력했다. 사진 발췌,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1959년 남편 조오지 오글(George E. Ogle) 목사와 함께 한국에 파송되어 산업 선교, 인권, 그리고 민주화 운동의 최전선에서 헌신적으로 사역했던 도로시 린드먼 오글(Dorothy Lindman Ogle) 선교사가 2025년 10월 30일, 콜로라도주 볼더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향년 89세였다.도로시 오글 선교사는 한국의 노동자와 사회적 약자를 섬기며, 민주화를
관리자
2025.11.18
조회수17
“도사신업선교 아버지 조지 오글, 그를 통해 민주주의의 봄 다시 보다” _ 에큐메니안 2025.11.16
▲ 한국 노동의 효시이자 민주화운동을 알리는데 온 힘을 받쳤던 조지 오글 목사 5주기를 기리는 추모기도회가 인천산업선교회 미문의일꾼교회에서 열렸다. ⓒ임석규군사독재정권이 벌인 산업화와 민주주의 억압에 맞서 현장에서 노동권과 민주주의를 가르치고 실천해 왔던 미국인 목사 부부를 기리는 자리가 인천의 한 교회에서 열렸다.기독교대한감리회 중부연회·선교국이 주최하고 (사)인천도시산업선교회·인천기독교교회협의회·인천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등이 공동주관한 ‘조지 오글 목사 5주기 추모 및 도로시 오글 여사 별세 추모 기도회’가 15일(토) 오전 11시 인천 동구에 있는 ‘미문의일꾼교회’에서 개최된 것이다.감리회 및 지역 교계 소속 60여 명의 참석자들은 인천지역 산업선교의 문을 열어 노동자들의 권리 보장 및 민주노조 조직화에 기여하고 인혁당 사건 등 박정희 정권의 군사독재 폭압을 고발하는 등 민주화에 기여했던 조지 목사와, 지난달 30일 소천한 배우자 도로시 오글 선교사를 기렸다.인천산선의 이사인 나
관리자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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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과 평화의 선교사, 도로시 린드먼 오글 여사 _ 당당뉴스 2025.11.16
인권과 평화의 선교사, 도로시 린드먼 오글 여사글쓴이: 김응선(Thomas E. Kim) 목사, 연합감리교뉴스올린날: 2025년 11월 12일오지 오글(뒷줄 오른쪽) 목사의 부인 도로시 오글(뒷줄 왼쪽) 여사는 1954년 연합감리교회 세계선교부 소속 선교사로 한국에 파송되어 1974년 강제 추방될 때까지 20년 동안 산업선교와 민주화를 지원 활동을 펼쳤다. 두 사람은 1남 2녀를 두었으며, 자녀들을 한국 학교에 보내는 등 한국인의 삶을 깊이 이해하고 사랑하기 위해 노력했다. 사진 발췌,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1959년 남편 조오지 오글(George E. Ogle) 목사와 함께 한국에 파송되어 산업 선교, 인권, 그리고 민주화 운동의 최전선에서 헌신적으로 사역했던 도로시 린드먼 오글(Dorothy Lindman Ogle) 선교사가 2025년 10월 30일, 콜로라도주 볼더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향년 89세였다.도로시 오글 선교사는 한국의 노동자와 사회적 약자를 섬기며, 민주화를
관리자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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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사신업선교 아버지 조지 오글, 그를 통해 민주주의의 봄 다시 보다” _ 에큐메니안 2025.11.16
▲ 한국 노동의 효시이자 민주화운동을 알리는데 온 힘을 받쳤던 조지 오글 목사 5주기를 기리는 추모기도회가 인천산업선교회 미문의일꾼교회에서 열렸다. ⓒ임석규군사독재정권이 벌인 산업화와 민주주의 억압에 맞서 현장에서 노동권과 민주주의를 가르치고 실천해 왔던 미국인 목사 부부를 기리는 자리가 인천의 한 교회에서 열렸다.기독교대한감리회 중부연회·선교국이 주최하고 (사)인천도시산업선교회·인천기독교교회협의회·인천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등이 공동주관한 ‘조지 오글 목사 5주기 추모 및 도로시 오글 여사 별세 추모 기도회’가 15일(토) 오전 11시 인천 동구에 있는 ‘미문의일꾼교회’에서 개최된 것이다.감리회 및 지역 교계 소속 60여 명의 참석자들은 인천지역 산업선교의 문을 열어 노동자들의 권리 보장 및 민주노조 조직화에 기여하고 인혁당 사건 등 박정희 정권의 군사독재 폭압을 고발하는 등 민주화에 기여했던 조지 목사와, 지난달 30일 소천한 배우자 도로시 오글 선교사를 기렸다.인천산선의 이사인 나
관리자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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