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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1961∣인천서지방 감리사(내리교회 윤창덕 목사)와 인천동지방 감리사(주안교회 조용구 목사)가 동일방직공업주식회사와 한국기계공업주식회사에서 산업전도를 시작함
1962∣미국에서 산업전도 훈련을 받고 온 ‘조지 오글’ 선교사가(Jeorge Ogle 한국명 오명걸) 합류하면서 본격적인 활동을 함.
1966∣조화순목사 실무자훈련의 일환으로 동일방직에 입사, 동일방직 여성노동자 지원시작
1968∣‘산업전도’(Urban Evangelism)를 도시산업선교로(Urban – Industrial Mission)으로 개칭함
1969∣기독교대한감리회 중부연회 실행위원회가 “도시산업선교위원회를조직하면서 본격적으로 인천도시산업선교회를 지원함
1970년대
1971∣인천도시산업선교회 총무인 조화순 목사가 인천 동구 화수동 183번지에 있는 15평 초가집 건물인 인천도시산업선교회회관에서 일꾼교회(당시 노동자교회)를 설립하고 예배를 드림. 그후 부평 청천동에 백마교회(당시 광야교회)가 설립됐고, 송현산마루교회, 안산밀알교회 개척을 지원
1976∣인천 동구 화수동 183번지 초가집 회관을 새 회관으로 (지상2층 지하1층) 신축함
1978∣동일방직 노동조합 똥물사건 등 탄압으로 집단해고, 적극적인 지원과 연대를 함
1980년대
1981 ~ 1987∣군사정권의 탄압에도 노동자들의 자녀를 돌보는‘민들레선교원’을 개원하고, 무료진료, 신용협동조합 운영을 통해 영세주민들과 노동자들의 권익과 생활개선을 지원함. 일꾼노동문제연구자료실’과 ‘기독교노동상담소’설립해 민주노동운동을 지원함. 기독노동자회의 설립을 지원함
1987 ~ 1989∣노동조합 실무교육과 의식교육, 문화교육을 통해 새로운 노동조합 활동을 지원함.
1988∣‘일하는 여성의 나눔의 집’을 개설하여 여성 노동자를 지원하고, 이후 인천여성노동자회 창립으로 이어짐
1990년대
1990 - 1999∣노동조합 실무교육과 의식교육, 문화교육을 활동을 지속함. 노동자를 대상으로 일꾼역사교실을 열어 노동자들의 역사의식과 권리의식을 함양하고 12기, 500명의 졸업생을 배출함
1997∣IMF 당시 지역의 취약가정과 위기가정을 지원하는 지역사회복지
사업을 실시하면서 감리교사회복지선교회로 개칭함
2000년대
2003∣‘인천동구푸드뱅크’를 설립하여 ‘먹거리 나눔’을 실시함
2007∣조화순 목사에게 국민훈장이 수여됨
2020∣조지 오글 목사에게 국민훈장이 추서됨
2021∣화수 화평 재개발 사업으로 인한 인천도시산업선교회회관 멸실을 우려하며 ‘인천도시산업선교회존치를위한범시민대책위원회’를 조직하고 288일간 릴레이 단식으로 인천도시산업선교회 존치의 필요성을 알림
2022∣인천도시산업선교회 회관을 원형으로 보존한 채 이축하기로 함
2025∣구 인천도시산업선교회를 사단법인)인천도시산업선교회으로 재건하기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