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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태일 55주기 기념예배
“모든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을”
전태일 열사가 외쳤던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는 외침은
55년이 지난 오늘, 여전히 우리 사회에 깊은 울림을 남기고 있습니다.
가짜 3.3 프리랜서, 플랫폼·특수고용으로 내몰린 청년들,
법의 보호 밖에서 일하는 수많은 노동자들.
이들의 현실은 전태일의 외침이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말해줍니다.
이번 예배는
그의 정신을 기억하며,
‘모든 일하는 사람에게 노동자의 권리’를 되새기는 자리입니다.
현장 노동자의 증언, 상징 퍼포먼스를 통해
오늘의 ‘법 밖의 노동’을 함께 마주하고자 합니다.
인천도시산업선교회는 주관단체로 본 예배에 함께합니다.
일시: 2025년 11월 13일(목) 저녁 7시
장소: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
주제: “모든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을”
주관: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 ·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KSCF) · NCCK 청년위원회 ·
NCCK 교회와사회위원회 · 한국교회인권센터 ·
영등포산업선교회 · 인천도시산업선교회 ·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 노동선교위원회 ·
한국기독교장로회 청년회전국연합회
문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교회와사회위원회 송기훈 목사 (02-765-1136)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 남기평 총무 (010-9097-7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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